한 오일간 정말 투명한 파랑의 바다와 눈부시는 해변가.. 말그대로 환상의 비치에서 chilled out. 해먹에서 책읽다가 잠들고 일어나 맥주 마시다가 바닷물에 몸을 띄우고 마사지를 받다가 칵테일한잔을 마시며 석양을 즐기고, 밤이면 수많은 별들을 보며 캠프파이어 불가에 앉아 아프리카 드럼소리에 몸을 맡기도 나도 드럼을 치고. 너무 꿈같았어.
어느곳에서 잠시 적었지만, 동양인이 드문 아프리카에 일어나 흑인이나 백인 말고는 보기 힘든 이 곳에서 노란빛이 가득한, 나와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이 가득한, 그 곳에 가면 어떤 기분이 들까. 여기서는 정말 나만, 나만, 나만, 노란색(거의 까망에 가깝지만) 그래서 나는 여기에 있구나 라는 생각이 그 존재가 무겁기까지 한데.
여하튼 20일 후면 그 세상에서 소위말하는 노멀한 삶을 다시 보내고 있겠지.
아, 인터넷 또 시간없다.
어느곳에서 잠시 적었지만, 동양인이 드문 아프리카에 일어나 흑인이나 백인 말고는 보기 힘든 이 곳에서 노란빛이 가득한, 나와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이 가득한, 그 곳에 가면 어떤 기분이 들까. 여기서는 정말 나만, 나만, 나만, 노란색(거의 까망에 가깝지만) 그래서 나는 여기에 있구나 라는 생각이 그 존재가 무겁기까지 한데.
여하튼 20일 후면 그 세상에서 소위말하는 노멀한 삶을 다시 보내고 있겠지.
아, 인터넷 또 시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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