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사카와 교토다. 뭐 넓은 곳이니 가지 않았던 곳만 갔다! 라고 할 수도 없는 것이; 별로 다니지 않았기 때문. 관광이 목적이 아니어서 그야말로 목적 달성 후 호텔에서 하루종일 뻗어 있었다(하루 종일이면 다행) 결국은 호텔을 중심으로 그 일대를 동네 주민 처럼 알게 되었다는 수확정도?; _그러니까 오사카 역 근처의 맛있는 다코야키 집이라던가, 동네 주민들이 좋아하는 푸딩 집이라던가, 뭐 그런 것들. 교토에서는 예전에 갔을 때 기온을 가보지 않아서 이틀 동안 자전거 타고 거기만 갔다.
긴 말 말고; 사진들 계속(이라고 하는 순간 밖에 비가 엄청 와버리시네)
사실 이런 사진 말고 다른 사진 올릴 랬는데 테터가 반항한다..;ㅁ;
긴 말 말고; 사진들 계속(이라고 하는 순간 밖에 비가 엄청 와버리시네)
사실 이런 사진 말고 다른 사진 올릴 랬는데 테터가 반항한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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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정말 맛있겠습니다
에, 지금 보면 그런데 당시에는 왠지 심드렁했었어요^^;
왜..왠지 저 접시 계산해야할것같...;;;;;
(계산서보면서 ㅎㄷㄷ 할것만같...)
아, 그게 다행히도 시간제한이 없는 '런치' 타임의 스시부페 였다는 거- 원없이 먹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