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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 2008/07/31 21:18 modify / delete / reply
용아 어디양!!!!!!!!!!!!
어디양!!!!!!!!!!!!
아직 안가찡?!!!!!!!!
결국 못보고 가는거 아니양??!!!!!!!-.-
더워서 그런지...일도..인간관계도 와이리 날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
짜증만 나는 하루하루당....-.-
진짜 딱 미쳐버리기 일보직전인 게 하루에도 몇번이나 반복이 되던지.....
이러다가 나 속병나서 뒤지거나
속이 새까맣게 타서 쓰러지거나
우울증걸려서 방에 쳐박히거나
일을 땔치울지도 모른다...키키키키키키키키키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용기도 없는 소리 이케 한당~~
탈출하고 싶고 오만욕이 입에서 다 튀어나오고 갑자기 울컥하면서 눈물이 쏟아질거 같고
오만가지 인상을 다 찌푸리고...
이런 내 증상..! 진단좀 해바라..키키키키키키키키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언니는 그러겟지?
교회 같이 가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annacat 2008/08/09 08:04 modify / delete
쩡란아-
싸이월드 쪽으로 쪽지 보내써.
답이 늦어서 미안해.
결국 못보고 와버렸네.
일요일에 한 번 보니마니 하다가
내가 짐등등으로 정신이 완전 날라가서
연락할 생각조차 못하겠더라.
말들어보니 장난아니네-_-
에휴, 어떤 일이든 짜증나는 일이 마찬가지 아니겠냐만,
그래도 정말 흔들리지 않는 집단에서 계속 사람 상대하는 일만
하겠니 고생많다. ㅠㅠ 힘내라 친구여-
다들 삼년이 고비라고 하잖니, 딱 삼년 째 아니야?
조금만 참어라,
날씨가 조금 시원해지고
남친이랑도 더 알콩달콩해지고
지부도 옮기도 하고 괜찮아 질꺼야-
응원 많이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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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bble 2008/07/26 22:46 modify / delete / reply
저도 불량회원 신고 드려요.
유학 가시는거에요? 이럴수가..! -_-;;
딸기말에 소식 남기신건가...
여기선 딸기말 속도가 넘 느려서 잘 들어가지질 않아서요..
다른 곳에서 쪽지를 보내드리고선,
와나님의 블록이 생각났지 뭡니까.. orz
암턴..
즐건 유학생활이 되시길 빌고,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래요!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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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cat 2008/08/09 07:59 modify / delete
어이구;;
제가 이걸 이제 봤네요.
여튼 이미 많이 이야기해서 으하하
또 연락을 드려야될텐데 바쁘시진 않을까싶어서
막 전화가 안되네요!
여기는 비가 왔다갔다 합니다.
할 일이 없어요, 막 페블님네 집에 놀러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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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2008/07/25 22:49 modify / delete / reply
그래서, 짐은 어딘뎅?
이그, 함씩 안부좀 남기징?
도통 요샌 알수가 없으니이이~
예전에 통화함할때 공부열심히 한단 얘기 이후론,
얼마전 대뜸 유학간단,ㅜㅜ
내가 딸기말 글을 정기적으로 꾸준히 못읽어가지고,.
안부들 챙기기가 쉽지않아꺼덩.
보고싶다야.
몸은 건강한거지??
건강하게 공부해야해에~~
서울은 비가 무척 쏟아져, 피해도 속출하고.
그러던 중 용인 어느 고시원엔 불이나서 몇사람이나 죽었더라공.
왠지 서글프지만,
너의 앞날엔 해피한 일들만 있겠지?
먹을것 잘 챙겨먹고,
담에(그게 언제가 될진몰라도) 꼭 같이보장.
정말 보고싶구나.
그토록 보고픈 닐도 아직 못만나고 있다. 이러다 결혼식날 보게될런지도. ㅎㅎ
안녕 나켓~~-
wannacat 2008/08/09 07:57 modify / delete
언니야-
어구어구 완전 이제 봤음-.-
내가 다른 곳은 가면서 가장 메인인 이 곳은 또 은근 자주 안온다는;;
공부 열심히 왜 했겠어 유학올라고 했지 ㅋㅋㅋ
지금은 언니도 알겠지만 미국에 와있고,
뭐 이제 할 일이 없어서 난리다 다음 주 쯤이면 정신없을 것 같은데
교수 말마따나 태풍이 불어오기 전의 고요랄까, 그 말을 미국교수가
하니까 또 새롭대
용인 고시원의 불이라니; 진짜-.- 싫구나;;
뭐 그 사람들은 뭐 열심히 살았으니 상관없다고 생각할까.
어쨌든 역시 중요한 건 현재라고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네
여튼 이렇게 소식 알려줘서 고마워
늴언니네 홈페이지 쪽에 쪽지로 나의 새로운 소식을
올려두는 곳을 알려둘 테니 그 쪽으로 오셔요-
으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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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bble 2008/05/05 10:04 modify / delete / reply
유령족으로 있을까.. 아님 그냥 첨 부터 떳떳하게(?) 찾아오느냐-
사실 조금 망설였어요. 괜한 이런 눈치.. 나이가 들어가니 절로 배불리 먹게 되는거 있죠. ㅎㅎ
사이버 다요트도 할겸. 인사 드리고 가요~ 자주 뵈어요. 히히-
wannacat 2008/05/07 22:35 modify / delete
앗, 이걸 이제야 봤네요^_^
초큼 부끄러워요, 그래도 여기서 뵈니까 또 색다르면서도 많이 기쁘네요, 인사 건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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늴리리야 2008/03/29 10:51 modify / delete / reply
얘는 왜 일케 여기저기 쏘댕기는지 -_-;;
오프라인도 온라인도 모두 정처가 없지 뭐엿!
암튼 찾아왔다. 므하하하하.-
wannacat 2008/04/06 17:15 modify / delete
엇? 이건 어케 찾았대? ㅎㅎ
쏘댕기는거 아냐, 원래 이 주손데 co.kr를 버려서 이게 남은 거야. ㅋㅋ 여하튼 웰컴웰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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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진 2007/06/09 22:41 modify / delete / reply
조나, 여기 들어오긴 하는게냐? ㅋㅋㅋ
참으로 올 한 해는 나에게 좌충우돌한 한 해다.
뭐이리 생각이 많이 드는겔까? 쌈박한 결심을 하고 직장을 뛰쳐나온 것인데,
갑자기 약간의 두려움이 엄습해온다. 갑자기 겁쟁이가 되어버린 내 모습에 어찌나
적응이 안 되는지, 참으로 어렵다. 그래도 07년 한 해는 우선 나를 버리고 내 꿈을 향해 돌진을
할 것이야~ 되든 안되는 칼을 뽑았으니 무라도 베야지?
어서 셤 끝나고 나와 토킹을 하자
할 얘기가 산더미다.-
wannacat 2008/03/24 17:37 modify / delete
거의 일년이 지난 이 시점에-
아니, 내 생각엔 답글을 쓴 것 같은데 지운 것이 아닌가.
그나저나 어째 그때나 지금이나 우리 상황은 그렇게 변하진 않았다; 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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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2006/12/19 13:31 modify / delete / reply
두오빠는 아직도 시험기간일라나???
이제 대충 끝나지 않았을까~~??
오빠 아니더라도 울끼리라도 언능 만나자아~~~
이번년도 가면 또 흐지부지 될꼬 같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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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sori 2006/12/12 19:11 modify / delete / reply
저쪽 전화기 이미지 방명록에다 뭘 적었다가 자꾸만 날려먹길래 ㅜ.ㅜ
(왜 나는 로그인도 안 되는 거??? -0-)
나 서울 있는데 컴터도 고장, 전화기는 고장나서 새로 했는데 기계 고장이라나 -_-;
암튼 집에도 연락 안 하구 밀쿠군한테만 연락하구 있는 상태라웅.
왜 이런지 모르겠는데.. 일하면서도 자꾸만 제주도 생각이 나구 그러네.
제주도의 리듬에 젖어서 그런지 서울 버스도 지하철도 벌써부터 질리려고 해.
와나는 여행에서 돌아왔을 때 어땠을지 참 나로서는 상상이 안 간다.
컴터 고치고 전화 고치고 차분해지면 다시 연락할게. 여행 잘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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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cat 2006/12/19 16:39 modify / delete
헉-_-
여기에 있는 거 이제야 봤소;;;;
연락도 안되고 연락도 안되기에 이번엔 진득하게 기다리고 있어야겠다라고 마음먹고 있었어요. 제인언니한테 사정은 며칠 전에 들었고^^
언니가 거기서 지낸 시간만큼만 지나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생각보다는 쉽게 또 돌아올꺼야. 아주 가끔 오는 이물질은 영원히 사라질 것 같지는 않겠지만. 아, 어서 언니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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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namjoong 2006/12/06 22:38 modify /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이올린 메인 페이지에서 링크를 타고 왔습니다.
대학원 수업 과제로 '새로운 블로그 컨셉 개발'과 관련된 설문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바쁘시지 않으시다면, 잠시 시간을 내어 http://xonamjoong.com/survey_01.php 에서 설문에 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발 도움을 주세용~*)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